BlogWave

프라임 뉴스 프리미엄

품격 있는 뉴스를 전달하는 프라임 뉴스입니다.

목록으로

한국 정부, 사우디 민간 시설 겨냥한 후티 반군의 공격 강력 규탄

[한 줄 요약] 대한민국 외교부가 사우std아라비아 민간 시설을 겨냥한 후티 반군의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대한민국 외교부는 최근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자행한 치명적인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Middle East Airport Atmospher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이번 공격에는 지난주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대한 두 차례의 연속적인 타격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중동 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토요일(현지 시간) 발생한 첫 번째 공격으로 13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튿날 이어진 두 번째 공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리야드 국제공항을 포함한 민간 시설을 겨냥한 후티 반군의 최근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격은 결코 용납될 수 없음을 재확인하며, 이러한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외교부는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중동의 평화와 안정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및 국민과 연대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