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으로부터 약 6,800억 원 규모의 호위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9월 8일자 기사 기준,

대한민국의 조선 기업인 한화오션이 태국 왕실 해군을 위한 호위함 1척 건조를 위해 약 6,800억 원(미화 약 5억 517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계약 금액에는 부가가치세와 기타 적용 가능한 세금, 운송비 및 모든 제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만약 후속 주문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경우 전체 계약 규모는 약 4조 원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이미 지난 2013년에도 태국에 3,600톤급 호위함을 인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2018년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어, 이번 수주를 통해 기술력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