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Wave

프라임 뉴스 프리미엄

품격 있는 뉴스를 전달하는 프라임 뉴스입니다.

목록으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김영범·황선우 은·동메달 획득

[한줄 요약]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김영범과 황선우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수영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 9월 20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Cinematic Swimming Victory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도쿄 아쿠아 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김영범과 황선우 선수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한국 수영 대표팀이 기대하고 있는 다수의 메달 획득을 향한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범 선수는 47.65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우승자인 중국의 판잔러 선수와 단 0.04초 차이에 불과한 기록입니다. 황선우 선수는 47.79초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 초반 흐름을 살펴보면, 김영범 선수가 50m 지점을 22.81초로 가장 먼저 통과하며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판잔러 선수가 후반부에서 강력한 스퍼트를 선보이며 마지막 50m 구간을 24.69초로 돌파,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김영범 선수는 후반 50m를 24.84초에 기록했으며, 황선우 선수 역시 24.82초의 준수한 후반 기록을 내며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수영 경기는 도쿄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수영 종목에서만 22개의 메달을 획득했던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그 이상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